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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식모드on 작성시간 26.02.25 그래도 사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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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해진여시 작성시간 26.02.25 꿈과 낙은 생각하기 나름일거같은데 몸과 직업은 진짜 피할수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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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혈관이안보여 작성시간 26.02.25 그걸 몰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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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dogen 작성시간 26.02.25 다 알면서 한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견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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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꿀이떨어진다 작성시간 26.03.02 왜 다들 비아냥 하는 분위기로 바뀐 것 같지.. 슬프게도 우리끼리 감싸고 즐기고 공유하던 카페에서 그룹화지어서 편가르기하는 느낌이 들어 맘이 안좋네.. 본인의 선택이지만 힘들다고 투덜댈곳 없어서 투덜대면 선택에는 책임이따르지 라는 말을 하기 보다 그냥 선택에 생각보다 많은 책임이 따르나보네.. 벅찰수 있겠다.. 하고 많은 사람들이 넘길 수 있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