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벌써 꽉찬 집이라는 말 나오는 백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예상후보

작성자졸리다잠온다|작성시간26.02.24|조회수44,380 목록 댓글 823

출처: 여성시대 졸리다잠온다



백상예술대상 심사작 기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에서 제공된 콘텐츠




<미지의 서울> 유미지/유미래, 박보영


<은중과 상연> 류은중, 김고은


<은중과 상연> 천상연, 박지현


<자백의 대가> 안윤수, 전도연


<자백의 대가> 모은, 김고은


<친애하는X> 백아진, 김유정


<언더커버 미쓰홍> 홍금보, 박신혜


<레이디 두아> 사라 킴, 신혜선




딱 한명만 상을 준다면 여시의 픽은?
(여기 없는 배우 골라도 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느갭누누공마냥구름 | 작성시간 26.02.26 김고은
  • 작성자가나다라마바바바 | 작성시간 26.02.26 박지현 김고은 중에 못고르겠다.... 상연이랑 모은이
  • 작성자콩야핑야 | 작성시간 26.02.26 김유정 걍 백아진 그 자체였어
  • 작성자r=vd 코인대박 | 작성시간 26.03.03 미지 미래 진짜 다른 사람 같았다구요....뽀블리가 받아야함 ㅜㅜ
    그리고 미지미래 극중 성격이나 말투, 이런게 다른 사람의 연기로는 대체불가함...
  • 작성자나난토마토지롱 | 작성시간 26.03.14 다봤는데 상연이가 제일 기억에남아ㅜ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