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status/2024114197382975666
https://x.com/i/status/2024341069434147306
흑요에서 여성 셰프들한테 붙여지는 다른 닉네임들도 할말하않이었지만, '중식여신'이라는 단어 볼 때마다 박은영 셰프 능력을 가릴까 걱정이었는데..
박은영 셰프가 이걸 권위있는 여신으로 다시 뒤집은 게 진짜 현명하다고 생각이 들었음.
아래는 '누와' 설명글임.
본문 글대로 남초에서 꿋꿋하게 살아남은 여성 셰프들이 싹다 헤쳐먹었으면 함. 그리고 여신이라는 말도 외모평가로 안 쓰이고 여자들이 가진 힘을 상징하는 단어로 쓰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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