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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암에 걸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남편이 이혼 선택하는 케이스가 진짜 있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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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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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작성시간 26.02.25 저런 어려움까지도 같이 극복하고 백년해로하자고 결혼하는거 아니야?
어떻게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도 의리도 없어? 남자랑 시애미 업보가 무섭지도 않나... -
작성자하랴랴냥 작성시간 26.02.25 빅5병원 부인과 암병동과 흉부외과 남환자 보호자 둘 다 주보호자로 병원 거의 살다시피 했는데, 부인과암병동 가봐^^ 90프로이상이 여자보호자-보통 딸 아니면 혼자 오신 분 들임ㅋㅋㅋㅋㅋ 수술하려고 입원하신 환자분들 보호자 꼭필요하다고 하는데 보호자가 안와서 발동동구르면서 간병인 업체 전화돌리거나 간호사가 보호자나 간병인 언제오시냐고 계속 물어보로다니는게 일반적임ㅋㅋㅋ 아들새끼가 간병하는거 본적도 없고 온다해도 수술때 꼭필요할때 와서 힘든환자 1도 안도와주고 보호자침대에서 코 𖤐ʲᵒⁿⁿᵃ존나졸면서 쳐 자고있음ㅋㅋㅋ 여시들는 기혼이든 미혼이든 비혼이든 뭐든 보험 보장 빵빵하게 들어놓고 본인 혼자만 믿어~~ ^^ ... 참고로 남자병동은 환자가 어리던 늙던 뭐던 보호자 싹 다 여자임ꪔ̤̮ꪔ̤̥ 엄마, 누나, 여동생, 딸, 며느리, 손녀~~~ 개쳐웃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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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탈주노비 작성시간 26.02.25 출처 댓글까지 완벽 역겹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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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로와오레오의만남 작성시간 26.02.25 기혼들은 지남편은 안그럴거라고 다른세상 이야기라고 철썩같이 믿고삼...무슨 근거인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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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웅치 작성시간 26.02.25 고환암걸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