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322220538
빈티지 밀크글라스를 득템할 수 있기 때문
밀크그라스는 우윳빛이 나는 유리그릇을 통칭하는데
좁은 의미로는 우유병을 재사용해서 만든 1960-80년대의 미국 빈티지 그릇을 일컫는다
80-90 한국에서도 이 스타일이 크게 유행해서
엄마 세대 혼수로도 많이 했고
할머니네 찬장에도 있을 확률이 높음
레트로 때문에 다시 찾는 사람이 많아져서
80년대 미국 앵커호킹이나 파이어킹 제품은
40년이 넘었음에도 컵 하나에 3-4만원 이상일 정도로 인기임
할머니가 이거 왜 가져가냐고 새거 사서쓰라고해도 챙겨오자
국산 밀크글라스 금장 다 벗겨진 접시가 평화나라에서도 장당 만원 ㅇㅇ
이제 밀크글라스를 생산하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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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벌멧 작성시간 26.02.25 아 ㅜ 다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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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톱날꽃게 작성시간 26.02.25 와 첫번째 같은거 할매집에서 보리차 담아 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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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족수냉증 작성시간 26.02.25 울할머니네 다 밀크글라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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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YVT 작성시간 26.02.25 갈배네집 다ㅜ저 그릇이고 컵도 빈티지 미쳤는데 드러워서ㅜ쓰기 싷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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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amos! 작성시간 26.02.25 나도 가져오려다가 아냐 외할머니껀데.. 하고 참았거든 근데 형부가 레트로 수집가라고 싹싹 긁어감;ㅠㅠㅠ 무슨우유 이런 레트로 잔이랑 맥주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