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한 3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4일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 30분쯤 부천 오정구 모 정신병원에 입원한 30대 여성 A 씨가 4층 높이에서 1층으로 추락해 숨졌다.
A 씨는 정신질환으로 해당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가 다른 환자 병실로 들어간 후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단순 변사 사고로 수사는 종결됐다"고 말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