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오늘 존나 우울한 일 있어서 혼자 새우 200g 왕창 넣고 투움바 파스타 만들었다
작성자Salt and Light작성시간26.02.25조회수70,142 목록 댓글 13알쓰라 술은 두 캔만 ㅠ
새우가 넘쳐
이건 회사에서 크림브륄레 시켜먹었는데 딱 봐도 피클 통 같애서 닦아가지고 훔쳐옴 헤헤
기엽지
이 오이 미친새끼임 아삭아삭아닥아닥
치즈 존나뿌려
음미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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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 한 번의 폭식으로 여시인생 최고업적을 이룬 김이박최제갈여시 인사드립니다
일단 레시피는 본문에다가도 적어드랴요
냄비에 링귀니면 5분 삶고 놔두고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졸라 붓고 마늘 많이 양파 하나 다져서 넣고 갈색 될 때까지 조지다가 페페론치노 넣고 존나 뿌셔 통흑후추 갉갉 그리고 그리고 새우 200그람 등 반갈죽 한 거 넣어서 새우즙을 빼주는거임 새우 마늘 양파 기름 내고 새우 익자마자 우유 좀 자박하게 넣고 (이 때 면을 투하) 시판 크림파스타 넣고 (왜냐면 스프 넣으면 짬) 신라면 스프 반 넣어서 농도조절하고 오레가노 바질 존ㄴㄴ나 뿌리고 먹기 전에 치즈 갉갉 끝입니다
링귀니 면 - 바릴라 링귀니
치즈 - 아그리폼 그라나파다노 그라인더
크림 소스 - 폰타나 파르마 콰트로 치즈
우유 - 매일우유 (농도 조절과 간조절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우유는 꼬옥 넣어야 되)
새우 - 냉동 새우인데 칵테일 아니고 중대 사이즈 머리랑 꼬리 다 뺀 거 재활용 버려서 모르겠는데 굽기 전에 등을 칼로 약간 갈라서 양념 잘 스며들게 함
바질 오레가노 - ISFI 제품
구매는 수원 에케 프라자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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