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빡어택작성시간26.02.25
글자에 따라 큰 특징이 있어서 그렇게 말해주는 건데 성장환경에 따라 당연 그 길을 안 갈 수 있다고 봄. 난 사주를 30대에 처음 봤는데 과거 전공 하던 일 거의 다 나옴 문제는 이 일 보다 더 잘 맞을 직업군도 말해줬는데 너무 늦어서 그쪽으로 갈 수가 없는;;; 그런 거였는데 돌이켜보면 맞았을 거 같기도 한..그런 직업이었음
작성자전체 인쇄작성시간26.02.25
나 진심 사주나 점에 돈 많이 쓰고 많이 보는데 아님 ㅋㅋㅋ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도 많음 ㅋ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사주는 내 사주보다 읽어주는 사람 기술이 엄청 중요함 ㅋㅋㅋ 요즘 아무나 사주 안다고 해서 아닐 확률 높 ㅋㅋ 그러니까 조금 더 마음이 편한 길은 있는데 운명은 아니라는 이야기임
작성자요가바가바작성시간26.02.25
나 사주볼때마다 예체능? 음악? 하냐고 하는데 어렸을때부터 공부만 해와서 공부만 한 과학자+ 전문직이라.. 사주 안믿게되었어 그냥 저 직업 뭐에요 하면 아~ 하고 왜 예체능이 보이는지 설명을 전혀 안해주던데 ㅜ 전혀 결이 다름. 왜 음악쪽 보이는지 궁금해죽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