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5972
지난 24일 '충남·대전통합특별시설치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보류되자 민주당 대전시당이 국민의힘과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겨냥해 "대전·충남의 미래를 짓밟았다"며 규탄하고 나섰다. 일부 의원은 두 단체장을 향해 '매향노'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즉각 사퇴하고 시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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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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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자 오리배 작성시간 26.02.25 눈팅 겁나 하고 있나보네 통합 반대하는 시민들이 대전 ㅁㅈㄷ 국회의원들 매향노라고 부르던거 쫀득하게 가져가서 지들이 쓰는거봐ㅋㅋㅋㅋㅋ 저 정도로 뻔뻔해야 정치를 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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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돌이는죽지않아 작성시간 26.02.25 누가 매향노야 진짜 반성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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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루팅 작성시간 26.02.25 아 진짜 지선 기대해라 씨발것들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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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동삼 작성시간 26.02.25 매향노는 박범계포함 민주당시의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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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통깨 작성시간 26.02.25 ㅋㅋ개어이없네 대전시민 대부분이 통합 싫어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