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521193030483
당뇨 치료 전문 박사 아미나 굿윈은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한 가지 증상을 공유했다.
바로 얼굴과 코 주변에 생긴 붉은 발진이다.
그렇다면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 왜 피부로 증상이 나타날까?
실제로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피부질환을 겪을 위험이 높다고 알려졌다.
대한당뇨병학회지에 실린 ‘당뇨병과 피부 질환’ 논문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의 30~79%가 피부질환을 동반한다.
혈당 수치에 문제가 있는 경우 피부 혈액순환이 잘 안 돼 피부 건조 위험이 높다.
또, 혈액 속 당 성분이 염증을 일으켜 신경을 손상하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피부 기능이 떨어지고 과민해져 약한 자극에도 반응하고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다.
그렇다면 특히 코 주변에 붉은 염증이 더 잘 생기는 원인은 뭘까?
김 교수는 “코 주변은 땀샘이 많고 크기 때문에 코 주변에 염증이 더 잘 생길 수 있다”며
“코에 염증이 생기면 다른 부위보다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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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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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YWHY 작성시간 26.02.25 피지 짜서 생기는거 아니었어? 어릴때부터 있었는디 울긋불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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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LAY RIEGROW 작성시간 26.02.25 원래 많았는데... 혈당은 검진마다 늘 정상이었고
아 코 옆만 말하는 게 아니구 전반적인 피부질환을 말하나보다 혈당 높으면 피부질환 생길 수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음 자꾸 건조하고 간지럽고 빨갛게 올라오는거.. -
작성자스팀우유 작성시간 26.02.25 헐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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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가스는잘라놓는순간공공재 작성시간 26.02.25 나 딸기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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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식집사아 작성시간 26.03.03 헐 검진 받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