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co/CGXbbxMRwV
내 나이 이십대 초반,
— Aerin (@aerineeya) April 10, 2025
벌써부터 명이나물뽀득뽀득씻고닦았는데
남친주긴 아깝다고
명이나물 준다는 친구가 있다 pic.twitter.com/CGXbbxMRwV
"너를 향한 내 마음이 존나 고차원적으로 변해 가서 이젠 돈으로도 못 사는 걸 주고 싶어"
— 🍓 (@byetype2) April 10, 2025
미친 너무 설렘 https://t.co/q6osGBLF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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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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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코볼 한갠가 작성시간 26.02.25 와 그런가보다… 나도 내친구한테는 기분이 어떤지, 이걸해도 넌 괜찮은지 등등 엄청 신경쓰고 친구가 기분 나쁠까봐 진짜 조심하거든? 친구 의견 대부분 맞춰주고? 20년이 넘었는데도 항상 똑같아.. 근데 연애했을땐 갑질하고 싸가지 없어서 여러번 차임.. 우정이 진짜 사랑이 맞는가봐 친구한테는 항상 잘해주고 싶고 배려하고 싶음 돈도 안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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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르륵꾸르륵 작성시간 26.02.25 진정으로 날 감동시킨 건 언제나 우정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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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킁에킁 작성시간 26.02.26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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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라냉국수 작성시간 26.02.26 맞아 일부일처제같은 정서만 아니면 남자 여럿 만났을거고 그럼 진짜 개만도 못한 존재였을듯.. 남자들 진짜 교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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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백설기 작성시간 26.02.26 설레네 우정도 사랑이라니 너무 기쁨
맞아 이성간 도파민 추구하는 것 말고 진짜 상대방 그 자체를 위하는게 사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