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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민희진 ‘256억 포기’ 했지만…‘4000억 부당이익’ 혐의 방시혁은 침묵, 대중 피로감 커져

작성자연구그그구|작성시간26.02.25|조회수8,634 목록 댓글 30

출처: 여성시대 (연구그그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9943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하이브에 분쟁을 끝내자고 공개 제안한 가운데, 하이브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민희진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약 256억 원을 내려놓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소송을 즉각 멈추고 분쟁을 끝내자”고 밝혔다. 그는 “이 결단의 가장 큰 이유는 뉴진스 멤버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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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책임을 둘러싼 시선은 다시 방 의장에게 향하고 있다. 민희진의 제안에도 방시혁 의장은 여전히 침묵 속에서 소송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일각에선 장기화된 분쟁을 정리하고 K팝 산업이 정상 궤도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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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 의장은 ‘부정거래 혐의’ 수사라는 또 다른 법적 리스크도 안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찰은 “수사가 많이 진행됐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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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남자는미쳤다 | 작성시간 26.02.26 사형 드가를 드가자
  • 작성자웃고잇는나으모습 | 작성시간 26.02.26 걍 하이브 민희진한테 넘기고 죗값받으시길
  • 작성자캔스탑미 | 작성시간 26.02.26 4천억 저건 언제 나옴
  • 작성자잼있는나라 | 작성시간 26.02.26 폐가망신 ㄱㄱ
  • 작성자인태희 | 작성시간 26.02.26 하이브에 내부 고빌자 없나? 이번에 내부고빌자가 주기조작 같은거 공익제보 하면 사건 규모에 비례해서 30퍼센트인가? 까지 포상금 준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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