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연구그그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9943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하이브에 분쟁을 끝내자고 공개 제안한 가운데, 하이브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민희진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약 256억 원을 내려놓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소송을 즉각 멈추고 분쟁을 끝내자”고 밝혔다. 그는 “이 결단의 가장 큰 이유는 뉴진스 멤버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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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책임을 둘러싼 시선은 다시 방 의장에게 향하고 있다. 민희진의 제안에도 방시혁 의장은 여전히 침묵 속에서 소송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일각에선 장기화된 분쟁을 정리하고 K팝 산업이 정상 궤도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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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 의장은 ‘부정거래 혐의’ 수사라는 또 다른 법적 리스크도 안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찰은 “수사가 많이 진행됐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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