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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이계속늘어난다 작성시간 26.02.27 혼여만 다니다가 어느날 싱가폴 갔는데 컨디션 너무 안좋았음.. 새벽도착에 잠못자고 생리터지고 호텔컨디션 최악이라... 그 때 본문과 같은 깊은고독을 여행내내 느끼고 빨리 집에 가고싶었어 특히 호텔이 너무 무서워서 혼자 방에있는시간이 젤 힘들었음..그 뒤로 혼여 끊음 걍 여행자체에 흥미를 잃었어. 원래 유럽도 혼자돌고 혼여가 당연?했는데 이제 혼여 가기 싫어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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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ny 작성시간 26.02.28 둘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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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가 항상 행복했으면 해 작성시간 26.03.01 해외 혼여는 밥먹기 어렵지 않아? 유튜브 보니까 국내는 최소 1인부터 주문 가능한데가 많은 거 같더라고ㅜ 한번쯤은 혼자 여행해보고 싶은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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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룩백2 작성시간 26.03.01 혼자 시키기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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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6년엔 행운이 작성시간 26.03.04 나 혼여가서 좋았는데 다녀오니 이걸 같이 공감하고 추억팔이하고 그걸 못해서 좀 아쉬웠어ㅜㅜㅜ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