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롤로롤로ㅗㄹ 작성시간 26.02.27 입원하는동안 보니까 간호사쌤들 고생 많이하더라ㅠ 다들 어린데 넘 친절하고 근데 잠 못자고 일하는거 넘 안쓰럽고ㅠ 의료파업 때라서 교수님도 전공의없이 혼자 모든일을 다 하고계셨음;;;
-
작성자기눌리네 작성시간 26.02.27 나 어릴 때 입원했을때 입원한 층 간호사분들 계시는 곳??까지 들어가서 구경하고 그랬는데.. 생각난다 ㅜㅜ.. 태어나서 처음 청진기 만져보고 간호사쌤이 ‘만지면 안돼요~“해서 내려놓구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거기 들어가게도 해주시구…잘해주셔서 감사하네..
-
작성자가능성 작성시간 26.02.27 입원했을 때 간호사쌤들이 수시로 확인오고 케어해주시는데 그만큼 든든할 수가 없었음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거 보고 너무 고마웠어
일 힘든 와중에도 환자인 나한테 다들 너무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아직도 생각남ㅠㅠㅠ -
작성자서리태콩국수 작성시간 26.02.27 첨엔 간호사분들 들어올때마다 화들짝 놀라서 깼는데 며칠되니까 오는지가는지도 모르고 개꿀잠 잠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 26.02.27 눈뜨고 입만 씨익 웃으면 놀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