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46321
27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전현무가 구성환의 집에 처음 방문한다"고 예고했다.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으로 구매자였던 구성환을 찾는다. 구성환은 앞치마를 입고 "애타게 기다렸다"며, 전현무를 위한 요리를 한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는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와 첫 만난다. 구성환의 맛보기 권유에도 꽃분이에 집중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꽃분이는 여느 때처럼 귀여운 모습으로 전현무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하지만 꽃분이는 지난 14일 죽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1일 구성환은 본인 계정에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꿍 꽃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며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거라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키고 할 걸 아쉬움만 남는다"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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