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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나름 심각해보이는 드라마판 배우들 상황..jpg

작성자Rooose|작성시간26.02.27|조회수12,850 목록 댓글 40

출처: https://theqoo.net/square/3133832639

김지석 또한 JTBC '배우반상회'에 나와 작품 제의가 오지 않아 불안해하는 모습부터 선택을 받지 못해 아쉬워하는 모습까지 전부 공개했다.

새해를 맞이한 김지석은 "이런 적 없었는데 올해 작품을 못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다른 배우들은 작년에 6~7개 작품을 했다더라"며 자신은 한 작품만 촬영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매니저와 통화하던 김지석은 "나는 주연, 조연, 조조연 상관없다. 좋은 작품이면 무조건 했으면 좋겠다. 다작 배우 하고 싶다"며 자존심 하나 없이 열린 마음을 강조했다.

그는 '상반기 작품은 끝났다', '광고 후보 다섯손가락 안에는 들었다'는 매니저의 말에 절망하며 "나 상반이 노냐", "리스트 안에 있으면 뭐하나. 1번이 아니라 선택이 안 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699670


김지석이면 나름 인지도 있는배우인데

이런 적 없었는데 올해 작품을 못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들었다<<<이런말까지 하는거보면..

올해 유독 몇몇 배우들이 유독 이런 비슷한말 많이함
작품하고싶은데 제의가 안온다등


+ 배우 오윤아도

오윤아 또한 작품이 없어진 근황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요즘에 진짜 작품이 없다. 드라마가 반으로 확 줄어서 이미 찍어놓은 드라마도 지금 편성을 못 잡는다. 예전에는 (작품을) 막 고를 수 있었다"며 줄어든 드라마 대신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등으로 활동하며 대중을 만나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연예인 걱정에 초첨 맞추는글 아님
업계 상황 얘기 편성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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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로닉변러 | 작성시간 26.02.27 시기보다는.. 프리랜서는 어느 업계나 다 똑같지 뭐.. 신인은 계속 나오고 수많은 배우 사람들과 역할 하나를 두고 경쟁해야하고.
  • 작성자세인트 엑소시스트 | 작성시간 26.02.27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정해진 시간에 고정된 장소에서 봐야되는 드라마, 영화 인기가 사그러든거지 뭐 현실을 직시해라
  • 작성자햄멩이 | 작성시간 26.02.27 결국 시청자가 소비해야 살아남는 구조인데 시청자들도 취업 안되고 힘든데 드라마 볼 시간이 있겠음? 업계 스태프들 저임금으로 과로하는 것도 이미 다 퍼져있고.
  • 작성자잘자렐라되고싶다 | 작성시간 26.02.27 수익구조가 이상하니 뭐
  • 작성자Bblue | 작성시간 26.02.27 틱톡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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