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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연세대 다녔던'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父 피트 성 버렸다

작성자star fruit|작성시간26.02.27|조회수6,915 목록 댓글 14

출처: https://v.daum.net/v/20260227110234795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인 매덕스가 아버지의 성인 '피트(Pitt)'를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쿠튀르'에 조감독으로 참여했으며 엔딩 크레딧에 '매덕스 졸리-피트'가 아닌 '매덕스 졸리'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이 영화가 지난해 9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됐을 당시 제작 노트에 이미 '매덕스 졸리'라고 표기됐던 바 있다.

2024년 영화 '마리아'의 제작 보조로 참석했던 당시 '매덕스 졸리-피트'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것과는 달라졌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16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았고 소송 끝에 2024년 남남이 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 자하라, 샤일로, 팍스, 녹스, 비비안 등 6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비비안, 샤일로, 자하라 등은 아버지 피트의 성을 삭제했다. 특히 샤일로는 18세 성인이 되자마자 법원에 성 변경을 신청해 법적으로 샤일로 졸리가 됐다.

(중략)

한편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는 2019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과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휴학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2021년 휴학을 신청한 후 복학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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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행구이 | 작성시간 26.02.27 개비ㅉ 풉
  • 작성자햄멩이 | 작성시간 26.02.27 굿굿 가폭남+차별남의 쓸모없는 딱지 떼버리는게 낫지 현명하다
  • 작성자지라르 드 풍자크 | 작성시간 26.02.27 덕수야 복학해서 코로나때 못즐긴 한국생활 야무지게 즐기고가라
  • 작성자잃음 | 작성시간 26.02.27 덕수야 한국 술게임을 해보지 않았다면 대학교생활을 해보지 않은것 얼른 복학하걸아
  • 작성자The Evil Queen | 작성시간 26.02.27 덕수야 왜 안돌아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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