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4282?cds=news_media_pc&type=editn
인천과 제주를 잇는 직항 노선이 이르면 4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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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에서 곧바로 지방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인천-지방공항 직항노선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논의됐다.
제주 노선은 2분기부터, 김해 노선은 3분기부터 운항될 예정이다. 다른 지방공항은 4분기 운항을 목표로 추가 검토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사 간 신규 노선 허가와 운항 일정 조율도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운항사는 저비용항공사 중 한 곳으로 전해졌다.인천-제주 노선은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본격적으로 운항됐으나, 김포–제주 노선에 비해 수요가 적어 점차 축소되다가 2016년 10월 전면 중단됐다. 당시 탑승률 저조와 만성적인 적자가 원인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노선 재개 요구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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