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20463?sid=103
| 사진ㅣCJ올리브영 |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CJ올리브영이 3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약 3만 종의 상품을 할인하는 올해 첫 ‘올영세일’을 전개한다.
이번 세일은 개강 시즌과 환절기를 겨냥해 색조 화장품부터 기초·바디케어, 웰니스 아이템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신학기 분위기 전환에 어울리는 색조·향 제품은 ‘뉴시즌 뉴무드’ 테마로, 보습 중심의 스킨·바디케어는 ‘겉촉속촉’ 키워드로 제안한다. 여기에 나이트 클렌즈 주스, 수면 안대 등 하루 마무리를 돕는 상품을 ‘나이트 케어’ 테마로 큐레이션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했다.
‘오늘의 특가’도 강화했다. 매일 6~7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하루 한정 추가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세일 첫날은 바이오던스를 시작으로 딜라이트 프로젝트, 라운드랩, 메디힐, 어노브, 에스트라, 클리오 등 40여 개 브랜드 상품을 순차 공개한다. 더블 기획 상품과 증정 구성 등 체감 혜택을 높인 라인업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최근 출시된 상품을 모은 ‘신상특가’, 베스트셀러 중심의 ‘스테디셀러 특가’ 등 세일 한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쿠폰 혜택 역시 확대해 특정 일자에 제공되는 쿠폰팩을 활용하면 오프라인 기준 최대 4만 원까지 할인 가능하다. 온라인몰에서는 하루 세 차례(0시·12시·18시) 선착순 특별 쿠폰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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