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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사달라고 했다가 혼난 딸이 쓴 반성문

작성자누룩곰팡이| 작성시간26.02.27| 조회수0| 댓글 5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다니대니 작성시간26.02.27 불쌍해..
  • 작성자 옳타쿠나 작성시간26.02.27 본인 나이키 짝퉁 얘기한게 제일 거슬림 그 맥락이 아닐텐데 하..답답해
  • 작성자 베레타 작성시간26.02.27 ㅋㅋㅋㅋ나중에 부모원망해도 뭐라 하지마라
  • 작성자 안녕허손요 작성시간26.02.27 본인 인생 안풀려서 애한테 화풀이... 지가 돈 많았으면 당연히 애 좋은거만 사주면서 키웠을건데 자기 형편 안좋아서 못사준거 아님???? 그래서 스스로 괴로운거고? 반성은 누가 해야하는데 지금
  • 작성자 으아러프 작성시간26.02.27 불쌍해 에구
  • 작성자 이백만닉스야 작성시간26.02.27 뭐 없는데 어캐해ㅋㅋㅋ
  • 작성자 생리통꺼져제발 작성시간26.02.27 애 키우다보면 욱하고 화날수도 있다생각해 사람니니까
    근데 문제는 ㅋㅋ 애한테 화낼일도 아닌데 지 가난함을 자식한테 화풀이해놓고 그걸 커뮤에 올린거ㅋㅋㅋ 뭘잘했다고 올려 위로 받고 싶었나? 형편에 맞게 살아라? 학대 레전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développé 작성시간26.02.27 22 ㄱㄴㄲ
    돈도 없는 ㅅㄲ가 존나 방어적이네
    지가 못사주는 이유지 뭔데 욕망까지 꺽어 미친럼
  • 작성자 치킨은핫후라이 작성시간26.02.27 형편에맞게 애를 낳지말았어야합니다 반성문써
  • 작성자 멜론수박바 작성시간26.02.27 솔직히 폰하나도 못사줄 형편이면 애를 낳으면 안된다….. 애가 불쌍하네
  • 작성자 비비엔나 작성시간26.02.27 애한테 저런 말을 하게 만들었네..
  • 작성자 그성별뚱댓으로패기운동 작성시간26.02.28 침대에 누워서 훌쩍거리고 있는 건 애가 감정을 정리하고 상황을 수용해나가는 과정인데 거기다 대고 지 분풀이를 하냐 지가 돈 못 버는게 애 잘못임? 지잘못이지
  • 작성자 그만하자그만해 작성시간26.02.28 진짜 애한테 화낸 게 아니라 가난한 지 자신한테 화낸거
  • 작성자 해삐크리스마슈 작성시간26.02.28 아이폰 한 200하지않나 요즘? 비싸긴함 ..
  • 작성자 니나리다다 작성시간26.02.28 난둘다이해감
  • 작성자 oreo oz 작성시간26.02.28 애가 울지도 못해? 애니까 우는거지 패악질 부리는 것도 아니고 걍 속상하면 울수도 있지 울지도 못하게 하는거는 진심 이해가 안간다 그냥 자기 속상한거 애한테 화풀이한거임
  • 작성자 헐랭방구똥 작성시간26.03.04 뭐 못사줄수도있지 근데 그렇게 감정적으로 해놓고 미안하다고 형편도 안되는 폰을 사줄게 아니라 애한테 지금은 시기적으로도 경제가 어렵고 하는 일이 잘 안되다보니 네 잘못이 아닌데 아빠가 나도 모르게 너한테 감정적으로 화를 냈다고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설명하고 사과를 해야지... 화풀이하고 물건으로 걍 보상해버리네 참 별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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