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공감하는 사람들 많았던 우울증 다큐 인터뷰.jpg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6.02.27|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예민한애들진짜개패고싶다 작성시간26.02.27 나도 경력쌓고 자격증따고 드디어 원하는곳 들어갔는데 번아웃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유왕자 작성시간26.02.27 출근 일주일차인데 업무 소화 못할때마다 숨이 답답함.... 가족들은 들어가자마자 어떻게 다 잘아냐고 신경을 좀 덜쓰라고 하는데 앞으로의 업무들 생각하면 더 갑갑해져 일하면서 진짜 한번씩 가슴이 옥죄는 느낌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꼭 잡은손 작성시간26.02.27 나도 새로운 부서이동하고 딱 일주일인데 가족한테 들은말이랑 여시심정이랑 똑같다.. 숨이 안쉬어져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속도 울렁거리고 머리아파서 약도 자주 먹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루스퀘어 작성시간26.02.27 나도 내 목표직장 들어간 다음에 뭔가를 해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공황오고 그랬어 난 살면서 절대 우울하지 않고 공황 그런 거랑 가까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나를 혹사시켰더라구 그냥 잘할 필요 없고 걍 하자 ㅅㅂ 마인드로 3년 지나니까 능률도 오르고 불안함도 사라져서 지금 그냥저냥 버티면서 사는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사심슨! 작성시간26.02.27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억여시 작성시간26.02.27 나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니대니 작성시간26.02.27 지금 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어야놀자 작성시간26.02.28 이 시즌만 극복하면 진짜 세상이 안무서워... ㅠㅜ 나도 약먹으면서 다니고 맨날 울고 죽을까 생각도 많이했는데 진짜 탈출하고 나 자신에 대해 더 알게되고 너그러워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