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무자녀고양이맘
뭐 원래 역사에서 권력을 두고
자신의 형제들을 견제하는 건 거의 당연하지만 ㅋㅋㅋ
몇가지 이유를 굳이 써본다면
1. 김정일은 러시아 출생, 김평일은 평양 출생
2. 김평일이 김일성이랑 엄청 닮음
3. 키가 170 후반이던 김평일을 보고 사람들이
“역시 사내가 키가 커야 배포도 크고 배짱이 있지“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김정일이 160초반
김평일은 김정일이 후계자임이 공식화 되자 1979년 외교관으로 나간 후 40년간 유럽을 떠돌며 살게 돼
2015년 외국공관장 회의 때문에 평양에 잠시 간 적 있는데 36년만이었다고,,
중간이 딸 김은송, 오른쪽 두번째가 아들 김인강
2019년이 돼서야 김정은이 일가족을 평양으로 귀국 시켰는데 (탈북은 힘들었을거야 같이 나간 운전기사라던가 딸린 사람들 전부 김정일쪽 사람이었다함)
유럽에서 태어나 자란 자녀들이 북한을 가서 어찌 사나.. 이런 말들이 당연히 많이 나왔대
평양에 있다는 거 말곤 지금까지 근황은 알려지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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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허무주의펭귄 작성시간 26.02.27 와.. 유럽에서 나고 자라서 평양가서 사는삶 상상이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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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양토끼 작성시간 26.02.27 김정은 일찍 죽으면 이사람 세력이 아직 있다면 쿠데타 일으키는 거 아닐디
검색해보니 김정일이 주변인물들 모조리 숙청시켰다하네 자ㅈㅈ 대단해 -
작성자오이귀신 작성시간 26.02.27 검색해 보니까 김정일한테 엄청 견재 받아서 그뒤로도 왕따 당했었대, 파티에서도 아무도 말 안걸러주고 김일성 살아있을 때나 죽었을 때나 치료나 휴가 목적으로 평양 들어갔을 때 도청 미행당하면서 감시했다네.. 평양에서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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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소도슈 작성시간 26.02.27 유럽에서 태어나고 살다가 평양에서 어떻게살아.. 미쳤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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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우이하와이 작성시간 26.02.28 의도된 정신고문 아닐까 애들 젊은시절 유럽살이 익숙해지게 해놓고 평양에 가둬서 무력감 느끼게 해서 가족 원망 쌓이게 하고 유럽 다시 나가고 싶어하면 탈북하려 했다 명분씌워서 죽이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