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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만요 작성시간 26.02.28 집이 없어서 불안한게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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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에가고시펑 작성시간 26.02.28 집이 없으니까 그래..당장 잘려서 다음달 월급 안 나오면 길바닥에 나앉으니까
난 진짜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아등바등 살지 않고도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하는 공간이 있어야 된다 생각해 -
작성자쭈르륵빵빵뽕뽕뿡 작성시간 26.02.28 헉 나만 이러는 줄 알았는데… 매일 밤 저런 생각에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게 느껴져서 불안해서 잠을 못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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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구사랑해요 작성시간 26.02.28 내얘기잖아,, 남들보기엔 멀쩡하게 사회생활 잘 하고있어서 밖에선 힘들다는 얘기 잘 못하겠어 댓글 쓴 여시들 얘기 완전 공감된다 집없다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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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헤하디야 작성시간 26.02.28 지금은 괜창ㅎ지만 나즁이 걱정이니까..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그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