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MRXISJifNRg?si=hEPT4N2q1eQnlX50
커트랑 전체 염색하러 오신 어르신
사위 분 인상이 참 좋으심
귀쪽 닿는 머리도 세심히 깎아주는 박보검
부녀회장님 : 박보검이 너무 꼼꼼하게 잘 자르다보니 시간이 걸려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손님이 적음 -> 돈 못 벌까봐 걱정됨 ㅠㅋㅋ
농담섞인 대화도 하면서 열심히 미용중
어르신이랑 너무 붕어빵처럼 닮은 따님 ㅋㅋㅋ
미용 끝나고 고생했다는 박보검 말에 당신이 더 고생하지 않았냐는 할머니
다같이 단체사진도 찍고
끝나고 셋이서 맛있는 거 사먹으라고 용돈도 챙겨주심ㅠ
어머니가 혼자 영정사진을 찍어온 걸 보고 많이 우셨다는 따님..
그래서 오늘 머리 예쁘게 해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찍고싶다고 하심
이상이 : 치즈~!! 🤗
어르신 활짝 웃으시라고 웃겨드리는 중
ㅎㅎ
그 모습을 보며 애써 눈물을 참는 따님
매번 보는 뒷모습이지만 오늘 더욱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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