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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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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쥬사는여시 작성시간 26.02.28 나는 초딩때 냉면만 질릴 때까지 먹고싶다고 했었는데 우리동네 완전 촌이라서 냉면파는집은 시내나가야했거든? 엄마가 농협도매센터까지가서 식당용 냉면양념장 한통(플라스틱 항아리에 든거 2키로 넘는거)이랑 냉면육수랑 사리를 한가득 사와서 냉장고 냉동고가 다 냉면이었어ㅋㅋㅋㅋ 그거 아직도 생각나 계란도 한판 삶아줬는데 동생이랑 며칠 안되서 냉면 다 먹어치웠음ㅋ 한번씩 생각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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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세먼지나쁨 작성시간 26.0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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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뽁떵이 작성시간 26.02.28 ㅋㅋㅋㅋ엄마가 내 말 기억해준거라 내심 기분 좋은거…실은 소시지만 구우면 끝이라 어무니도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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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움칫 작성시간 26.02.28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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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라에서 작성시간 26.02.28 ㅜㅜㅜ 엄마들은 꼭 햇던 말 기억햇다가 해주더라.. 한식뷔페 미역줄기볶음 먹고싶다 말했던거 잊고살았는데 어느날 주말에 보니까 엄청 큰 솥에 미역줄기가 한가득잇엇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