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6824?sid=102
[더팩트ㅣ김영봉·이예리 기자] 3·1절 연휴 첫날 서울 종로구 도심 한복판에서 부탄가스에 불을 붙여 폭발시키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30대 김모 씨를 폭발성물건파열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 씨는 이날 새벽 1시50분께 서울 종로구 '젊음의 거리'에서 길가에 있던 부탄가스를 발견하고 라이터로 수차례 불을 붙여 폭발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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