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1730?sid=104
신권 지폐를 운송하던 볼리비아 군 수송기가 27일(현지시간) 밤 수도 라파스 인근에 추락해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했다. 사고 현장에는 돈을 주우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사고 수습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르셀로 살리나스 볼리비아 국방부 장관은 이날 헤라클레스 C130 수송기가 새로 인쇄된 화폐를 수송하던 중 라파스 인근 엘알토 국제공항에 착륙하다가 활주로를 이탈해 인근 들판에 추락했다고 밝혔다고 AP·AFP·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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