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말이필요없었다증맬루
https://youtu.be/W5vOWaLBn_Y?si=MyQafd4uufoiQjq3
god-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부모가 자식을 보낼때(독립, 결혼 등)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봤더니 가사 하나하나가 모두 공감되는 것 같음
돌아보면 너무나 아름다웠어
내 인생에 다신 못올 순간들이었어
너를 보면 보고있으면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곤 했어
행복했어 영원히 잊지못할 만큼
사랑했어 너를 보낼수없을 만큼
하지만 그만큼이 내 몫이 아니기에 내것이 아님을 알기에
행복해 이젠 널 보낼께 너의 그 사람에게
널 위해 흘린 눈물 만큼 넌 꼭 행복해야해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떠난게 후회될때
언제라도 나의품에 돌아와도돼
예전엔 연인관계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안 됐던 가사인데
부모 자식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더 이해가 됨
문제시 알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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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배짬봉 작성시간 26.02.28 미치겠다 바로 눈물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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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어지럽게해 작성시간 26.02.28 눈물 나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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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dwsqa 작성시간 26.02.28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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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뮤사세 옳지않아 작성시간 26.02.28 아니 그 박정현 꿈에.
나 그노래 시러햇거든??
근데 그걸 엄마에 대입하면 슬프다는 여시들 글 보고 존너 슬퍼.. ㅠㅠ 노레만 들으면 눈물나.. 이제 이것도 그러겟네 ㅜㅜ -
작성자라넌큘러스 작성시간 26.03.04 아 눈물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