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텔캘리포니아
멕시코에서 광수 소원이었던
멕시코 국민 스포츠
프로레슬링을 보러 가기로 한 상황
경기장 가는 길에 광수가
레슬링 마스크를 사고 싶어해
구경하는 중임
(야구 유니폼처럼 관중석에서
마스크 쓰고 싶어서)
근데 생각보다 비싼 마스크 가격에
훨씬 저렴한 거 찾고 디자인이 어떻고
하면서 고르는 시간이 길어지자
세명 중 유일한 J가
매표소가 2분 남았다고 재촉을 함
참고로 이광수는 ISFP
김우빈은 INTP 또는 ISTP
(몇번 했을 때 둘 다 나왔다함)
도경수는 ENTJ
희번득
그 말에 김우빈이 호다닥
자리를 뜨는데 미련 철철인 이광수는
저렴하지만 대신 디자인은 개구려서
사기 싫다고 김우빈과 옥식각신하던
마스크라도 사달라며 급하게 고름
다시 결제하러 오는 김우빈
(김우빈이 경비 담당)
을 보는 J의 속마음
ㅋㅋㅋㅋ
P들이 한번쯤 정신 차릴 기회가
생기는 것도 나쁘지 않은 J
당시 저 셋은 30시간 넘게
무수면 상태였다고...
무맥락 악플 금지
+ 추가
개구린 마스크 급하게 사고
다행히 표사서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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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felicidad 작성시간 26.03.01 아니 버킷리스트라매 왜 후회가 안되는거야 그정도면 버킷이 아닌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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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화이글스기죽지마그냥죽어줘 작성시간 26.03.01 그 버킷을 고작 밤티 마스크 사느라 눈 앞에서 놓친 것도 개웃긴 추억이기 때문에... (P 98% 당사자성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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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나리다다 작성시간 26.03.01 나는 p인데 저런거 못참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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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활 중 작성시간 26.03.01 저사람이 후회하는게 더 행복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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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화이글스기죽지마그냥죽어줘 작성시간 26.03.01 도경수 저러고 그 이후에 마스크 얘기만 나오면 혈압 올라서 개거품 물던딬ㅋㅋㅋㅋㅋㅋ 결국 열 받는건 또 j 뿐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