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비닐하우스 산다고 독립운동가 명예에 누가 될까 봐 명패 반납한 할아버지 작성자이성계|작성시간26.03.01|조회수20,751 목록 댓글 4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www.ntdtv.kr/issue/%EB%B9%84%EB%8B%90%ED%95%98%EC%9A%B0%EC%8A%A4-%EC%82%B0%EB%8B%A4%EA%B3%A0-%EB%8F%85%EB%A6%BD%EC%9A%B4%EB%8F%99%EA%B0%80-%EB%AA%85%EC%98%88%EC%97%90-%EB%88%84%EA%B0%80-%EB%90%A0%EA%B9%8C-%EB%B4%90.htm비닐하우스 산다고 독립운동가 명예에 누가 될까 봐 명패 반납한 할아버지"나라가 생겨서 이렇게 우리를 돌봐주는 분들이 생기고, 감사히 생각하지요" 독립운동가 김정규 선생의 아들인 김중정 할아버지는 물이 줄줄 새는 ...www.ntdtv.kr전문출처로모금은 이미 완료된 예전 기사임모금유도글xxxxxx친일파들이 잘 먹고 잘 산다는것이 화나서 가져온 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상고앵이 | 작성시간 26.03.01 명패만 주지말고 집을 같이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은 개선됐다니 다행이다... 작성자만듀쪄먹자 | 작성시간 26.03.01 이게 말이 되나..ㅠ 작성자you must love me | 작성시간 26.03.01 에휴 ㅅㅂ 나라팔아먹은새키들은 대대손손 호화를 누리면서 사는데.. 재산 몰수해 작성자잠옷추천해줄사람 | 작성시간 26.03.01 하 작성자베르테르 | 작성시간 26.03.02 아 ㅈㄴ열받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