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하터핑
여시들 안녕 독립운동에 대해 너무너무 좋은 내용과 대사가 있어서 글 써왔어🥹
꼬옥 읽어주면 되.. 너무 길면 맨 마지막 대사라도 보고가줘 꼬옥..
이 스토리에 주인공인 연화는 대한민국 최고가는 무당중 한명임
연화는 일제강점기 전 조선시대때 양반한테 가족이 떼죽음을 당한적이 있기에 조선에 큰 애정이 없음
독립운동을 '실익이 없는 저항' 이라고 생각함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정체를 숨기며 망나니인척 살고있는 한 독립운동가 남자의 운명을 보게됨
깡도 있고 정의도 있고 능력도 있는 상욱의 미래는 아주 찬란하지만 상욱이 현재 계획하는 작전(일본 총독 살해)을 실행하면 죽는다는걸 알기에
'실리가 없다' , '그러한다고 독립이 더 일찍오지도, 늦게오지도 않는다' 며 말리고 있음
상욱의 찬란한 미래를 연화가 직접 보여주기까지 함
이런 미래를 본 상욱은 암살작전을 포기할까?
상욱은 '실리가 없다' 는 말에 이렇게 대답함
내가 있음으로 해서, 우리는 가장 어두운 시절에도 오직 자주독립만을 원하는 자주적인 민족이오.
이 대사가 내가 글을 쓴 이유야 거대한 힘 앞에 굴복하지 않는 민족성이 우리한테 있다는걸 여시들한테도 알려주고 싶었어
문제시 글 수정할게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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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