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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사진기를 응시하던 소녀는 미간을 찌푸렸다. 몸뚱이도 모자라 정신까지 구금하려 드는 일제에 맞서 댕기머리 어린 소녀가 할 수 있는 저항은 그것뿐이었다.
이런 고문을 받으면서 10대의 독립운동가가 했던 말씀
“내가 무엇을 잘못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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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샤브올데이 작성시간 26.03.01 맘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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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냐오 작성시간 26.03.01 아가슴이 너무아파… 사진을 차마 쳐다보지도 못하겠어 감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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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안자도존나멀쩡했으면.. 작성시간 26.03.01 소름돋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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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잼있는나라 작성시간 26.03.01 저 어린 나이에 눈빛 결기 장난아니라 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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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팀우유 작성시간 26.03.01 그 나이에 그런일을 겪게해서 죄송합니다. 너무 당연한 일을 했는데 얼마나 모진 고문으로 돌아가셨을지 상상도 되지않아요.. 당신들 덕분에 우리가 우리말을 쓰고있고 당당한 독립국가로 전세계로 우리문화를 알리면서 살고있어요 감사합니다.. 5천넌 긴 역사가 덕분에 안끊기고 이어지고 기억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