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치코리타기룸)
캡쳐 말고도 예시로 여러명을 듦
피구는 외동 네이마르는 여동생 하나
모드리치는 여동생 둘 박지성은 외동
나머지는 위에 형이나 누나가 있음
공식적인 연구 결과
꽤 의미있는 수치인데 심리학계에선 이걸 동생효과라고 부른다고 함
신체 조건과 발달이 빠른 형이나 누나를 따라잡으려고 하다가 실력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음
세번째 이유는 부모님 영향임
이미 첫째를 가르치면서 이런식으로 가르치는게 좋구나 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이득을 막내들이 본다는 말
추가적으로 외동보다 형제가 운동을 잘할 확률이 높다 함
함께 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으면 그 취미를 쉽게 그만 두지 않는 거랑 비슷함
같은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으면 공식 훈련량은 똑같은데 형제가 있는 애들은 집이나 주말에 연습을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외동인 애들과는 연습량이 꽤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함
이러한 이유로 엘리트 운동선수 중에 막내(혹은 위에 형제가 있는 경우)가 확연히 많다고
출처 : https://youtu.be/Hv98jBeC5Y8?si=7mRLn38oFGekAvVN
그런 경향성이 있다는 거니까 아닌데 난 첫짼데 내가 더 잘하는데? 이런 댓글은 지양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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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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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뤂히덕후뤂뤂릎 작성시간 26.03.01 승희선수는 남동생있어서 둘째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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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틀니국민 작성시간 26.03.01 발레레노 김기민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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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 합격 작성시간 26.03.01 아 나 좋아하는 선수도 윗 형제가 하는거 따라하다가 했다던데 ㅋㅋㅋㅋㅋ
둘이서 그 날 배워온 온갖 기술 다 시험했다고 ㅋㅋ -
작성자못된창모지와와 작성시간 26.03.01 생각나서 검색해 봤더니 쇼트 최민정 선수도 막내네 ㅋㅋㅋ 언니 형 비비려고 더 노력하게 된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