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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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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몬데오 작성시간 26.03.01 엊그제 길가는데 산책나온 강쥐가 나보더니 꼬리흔들면서 막 치대려고 다가오는데 기분 째지더라.. 황송하고.. 더 해줬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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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될사람! 작성시간 26.03.01 오 좋았어 나도 이제부터 더 귀여워해줄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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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 뚱땅 작성시간 26.03.01 나도 우리동네 산책하는 큰강아지보고 웃엇는데 강쥐가 갑자기 달려와서 나한테 매달리니까 주인분이 어머 얘가 왜이래!! 죄송해요ㅜㅜ하고 애 저지시킬래 아 제발 괜찮아요ㅠㅠㅋㅋㅋㅋ하고 놀아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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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지금이야수 작성시간 26.03.01 왜 난 ㅜㅜㅜㅜ왜 나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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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놀고먹는게꿈백수가체질임 작성시간 26.03.01 주인한테 달려가다가 내가 뒤에서 이뻐서 웃고 있으니까 주인지나쳐서 나한테 와서 눕더라고 ㅜㅋㅋㅋㅋ
가족사랑은 당연한거고 새로운 사람한테 이쁨받는걸 짜릿해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