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야호내작성시간26.03.01
아니 내 친구 영국애들 두명이 갑자기... 부산을 가겠다고 부산 어떻냐고 묻는데 나도 잘 몰라서 대답을 못해줬음 근데 부산이 존나 바이럴된건지 유명하더라 부산사람들은 외지인이 해운대 근처에서 비키니 입고 돌아다니는거 싫어하던데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도시에 갑자기 휴양지가 있는게 너무 매력적인가봄 거기다 푸드 맛있는거 많다고 들었다는데 내가 부산 몰라서 대답을 못해줌 ㅠㅠ
작성자2625작성시간26.03.01
대만 갔다가 어제 왔는데 진짜 작년 재작년에 비해서 한국 문화 소비 ㅈㄴ 함 편의점 가면 백개비랑 콜라보한 도시락 팔고 융캉제 이런 곳 가면 흑백요리사 포스터 걸어두거나 흑백요리사를 보고난 후의 넷플 다큐 포스터 걸어두고 줄 서서 밥 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