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794579
과거 단종을 연기했던 배우 정태우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소감을 전했다.
정태우는 지난달 28일 소셜미디어에 "원조 단종도 '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는 글을 남겼다.
정태우는 1994년 KBS 2TV 드라마 한명회, 1998년 KBS 1TV 왕과 비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바 있다.
당시 어린 나이였지만 유배지에서 생을 마감한 단종의 비극적인 일생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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