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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눼눼알겟슴돠 작성시간26.03.01 어릴적부터 나는 웬만한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나마 재밌었던 기억은 동생의 3살 생일 촛불 불기 이벤트를 가로챈 일 정도?
그날 나는 뻐킹동생련에게 머리채를 잡혀 소중한 머리카락이 한움쿰 뜯겨나갔지만 그 자리에서 가장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 삐빕- 하는 효과음이랑 미소짓는 장면 잠깐 멈추고 얼굴 위에 fake 텍스트 쾅!! 붙는 효과 )
거짓. 거짓 거짓 거짓. 모든게 지루하고 재미도 흥미도 없는 내 인생에도 .. 사랑이 .. 올까?
( 대충 밴드음악 나오면서 영화 시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