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그림체와 똑같은 분위기를 지닌 일러스트레이터 작성자모낙카| 작성시간26.03.01|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뒈햇 작성시간26.03.01 인생을 동화같이 사시는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Under the Moonlight 작성시간26.03.01 와 대박 진짜 분위기랑 예술이랑 너무 닮았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구까까 작성시간26.03.01 이름도 타샤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닌자 하이야~ 작성시간26.03.01 울엄마 롤모델임ㅋㅋㅋ그 특유의 감성이 너무 몽글몽글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홍 작성시간26.03.01 우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CDIWABH 작성시간26.03.01 심지어 이혼하시고 튜더는 본인 엄마 성씨임… (인생에서 제일 잘한 두가지가 1. 그림책 출판 2. 이혼이라고 하심) 저 분은 그림 자체가 어린 시절을 그대로 담아놓은 실제라 더 정감가는 것 같아우유나 치즈도 염소 키워서 직접 만드시고 배틀로 원단 만들고 인형 만들어서 옷 하나하나 해입히시고 슬로우 라이프의 대명사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괴수8호 작성시간26.03.01 너무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구크러스터사랑 작성시간26.03.01 순수하고 아름다운 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투길만 걷자 작성시간26.03.02 대박 내가 어렸을때 좋아하던 책의 삽화라 바로 기억났어 헐 추억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