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opalite작성시간26.03.01
엊그제 가봤는데 싼것도 있고 인터넷보다는 안 싼 것도 있더라. 가장 좋았던 건 여러 종류를 한번에 내눈으로 보고 고를 수 있다는거. 약국가면 누구나 아는 유명한 게보린이나 등등 지정해서 말하는거 아니면 뭐 어딘지도 모를 거를 내미는데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창고형 약국에는 처음 보는 여러 약들 즐비해있어서 내가 직접 제약사랑 성분 보고 차분히 고를 수 있는게 좋았음. 솔직히 설명 안해주잖아 가격 비교도 할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