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간생강
더쿠꺼 쌔빔
<<국기에 대한 맹세>>
1. ~1972 "조국의 통일과 번영~"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하여 정의와 진실로서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2. ~2007 "조국과 민족의~"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3. ~현재 "자유롭고 정의로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 변경이유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한다'는 부분이, 국가에 대한 개인의 맹목적인 희생과 충성만을 강요하는 전체주의(파시즘)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많아서 '몸과 마음을 바쳐' 부분이 삭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국과 민족' 부분은 다문화사회를 지향하는 현재와는 맞지 않다라는 지적이 있어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충성의 대상을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바꿈으로써, 만약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정의롭지 않다면 (단적인 예로 군사독재) 충성을 바치지 않아도 되고, 더 나아가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도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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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