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전화,연락을 차단한 시어머니 작성자Sunmoonstar02| 작성시간26.03.01| 조회수0| 댓글 7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알트랄라라 작성시간26.03.01 난 내 일 아니라 그런가 그냥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머리성운좋아 작성시간26.03.01 으 넘 싫어...ㅠㅜ 저도 제 인생이있어요 각자살다 종종 연락하는게 최고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시 고양이 작성시간26.03.01 아 내가 당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괴로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샤랄랄랄라랄라 작성시간26.03.01 제발 뭐든 적당히... 일이 없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지근한사람1 작성시간26.03.01 와....지 남편한테나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적절 작성시간26.0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웃김 저런걸로 고통받는 며느리들 개많은데 한번쯤 저런 역전이 있을수도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몬즙탄산 작성시간26.03.01 친딸처럼 반복하는 거 보면…. 좀 이상하신 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굽시늬우스의 띠 작성시간26.03.01 아들새끼가 십새끼네.. 내가 뭘 해 이러고있네.. 니가 전화랑 연락을 대신받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교수죽어 작성시간26.03.01 본인 부모한테도 저렇게 하는 거 보면 진짜 "친딸" 처럼 하는 건 맞네... 그럼 시어머니도 친부모처럼 단답, 읽씹 하시면 되겠어,,, 근데 남자 진짜 뭐함... 지엄마가 괴로운데 진짜 강건너 불구경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의 습격 작성시간26.03.01 연예인되서 버블하면 천직일텐데… 아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3.01 친구가 없나? 친부모도 바로 끊는대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슬러쉬는 파란색 작성시간26.03.02 심심해서 한다고하몀 남편한테 안하고 왜 시댁에 하지? 저런것도 한두번이지 용건없이 순전히 심심하다는이유로 하루6번이면 나같아도 차단할것같긴해...상처받아도 어쩌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