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파묘>에서 특히 반응 터졌던 명장면 다섯개만 뽑아봄

작성자한드광공|작성시간26.03.01|조회수19,461 목록 댓글 46

출처: 여성시대 한드광공





1. 대살굿
화림은 이장을 하는 동시에 대살굿을 진행한다.
점점 커지는 풍물소리와 함께 대살굿판의 열기가 고조되고,
인부들은 파묘를 시작한다.







2. 장손 박지용의 빙의
마침내 박지용을 찾아가는 박근현의 원혼.
문을 두드리는 상덕, 전화 속 상덕
과연 어느 쪽이 진짜인가?

"여우가 범의 허리를 끊었다."








3. 혼 부르기
자신의 핏줄들을 찾아가기 시작하는 원혼.
혼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화림과 봉길은 혼 부르기를 시작한다.

"봉길아 놓지마!"








4. 첩장
파묘 이후 동티가 난 창민을 위해 다시 묫자리를 찾아가는 상덕. 땅을 파던 상덕은 수상한 관 하나를 발견하는데…

"수직으로 세워져 있는 관 본 적 있어?"








5. 도깨비놀이
화림과 무당들은 봉길의 몸에 깃든 존재의 정체를 알기 위해
도깨비 놀이를 시작한다.

"그곳을 지키는.. 장군이시지."







반박시 파묘 한번 더 보러 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따따따둥따둥따따 | 작성시간 26.03.01 첩장 장면때 진짜 개무서웠어............
  • 작성자kill bill | 작성시간 26.03.01 대살굿.. 진짜 압도됨
  • 작성자행복이 가고 행복이 왔습니다 | 작성시간 26.03.01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너무 무섭거 재밋엇어 ㅠㅜ
  • 작성자채린체리 | 작성시간 26.03.01 헐 창문에 목 부분 손 이제 봣네
  • 작성자팡팡콩팡퐁 | 작성시간 26.03.02 도깨비놀이가 진짜 최고였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