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잔칫날 같다”…김형석 해임 후 첫 3·1절, 독립기념관 역대급 인파
정권 교체 후 첫 기념식, 역대급 인파 몰려
“임시정부 법통 계승” 메시지 속 분위기 확 달라졌다
정권 교체 이후 처음 맞는 3.1절.
‘친일 뉴라이트 논란’ 속 해임된 김형석 전 관장 없이 열린 올해 독립기념관 3·1절 기념식은 정부 주최 공식행사가 아닌 자체
문화행사로 진행됐지만, 역대 행사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예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태극기 물결로 가득 찬 독립기념관 겨레의집 앞 광장. 독립기념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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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9282?sid=102
독립기념관이 별 해괴한 것들한테서 독립했다고도 볼수 있습니다.
두번다시 역사에 역행하는 해괴한 것들이 나대는 꼬라지는 더이상 안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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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