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영월군 공식채널
https://youtube.com/watch?v=HAjZrW8-YwM&si=VevJAbrOTvBHtBdN
옛부터 영월은 단종의 한이 서려서인지
귀신이 많이 나오기로 유명했는데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내용ㅇㅇ
이걸 좀 더 자세히 파보면
지금으로 치면 군수 자리인 영월 부사자리에
3명이 연달아 급사하여 아무도 영월에 오지않으려 했다고함
그때 박충원이란 용감한 사람이 나타나 본인이 영월 부사로 가겠다고했는데
영월에 온 첫날에
어린 얼굴에 곤룡포와 익선관(임금님 옷)을 갖춰입은ㅠ 귀신을 보게됨
귀신이 단종임을 알아보고 절을 하니
단종께서 목에 걸려있는
활줄(화살에 거는 줄)이 갑갑하니 풀어달라고 하셨다고 함ㅠ
근데 이 신임 부사 박충원은
활줄을 풀어 드리고 싶은데 무덤 위치를 모름ㅜㅜㅜㅜ
수소문끝에
엄흥도를 찾게 되고 영월 장릉을 찾아
살펴보았고 정말로 단종 목에 활줄이 걸려있었다고함...
잘 수습해 드린 뒤로는
영월 부사가 급사하는 일이 없었다고....
+ 번외
이건 다른 말인데 조선왕실에는 대대로
장자가 왕이 되면 큰일이 난다는 말이 전해져오고 있었다함
조선 역대 임금 중 장자 출신 왕 4명을 살펴보면
문종) 즉위 후 2년만에 사망
단종).....ㅜㅜ
연산군) ㅇㅇ.....
인종) 즉위 후 8개월만에 요절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유명한 왕인 세종대왕은 3남이었다고함
더 많은 이야기는 출처 영월군 유투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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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냥하리 작성시간 26.03.02 ㅠㅠㅠ..얼마나 목이 답답했으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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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3.02 어어유ㅠㅠㅜ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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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피또연금복권당첨자 작성시간 26.03.02 단종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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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식이는집순이 작성시간 26.03.02 아이구 단종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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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카오7만원언제갈래 작성시간 26.03.03 중종때 단종의 묘를 찾고 박충원이라는 영월부사가 뒤숭숭한 일을 해결했다< 라고 생각하면 될듯
박충원-중종, 엄흥도-단종 시대때 사람이라 시기적으로 둘이 만날 수가 없음 엄흥도가 복위되고 엄씨 가문이 세상에 나온건 숙종때고 단종릉은 중종실록에도 파묘 됐다는 내용이 없음 단종 죽음에 대해선 말이 다 다르지만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거 보면..사약은 아닌거 같음 (본문 시비 거는게 아니라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