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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속이 편할 것 같은 모델 이소라 식단들.jpg

작성자안녕허손요|작성시간26.03.02|조회수41,594 목록 댓글 23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아침

- 오트밀에 우유넣고 끓여서 으깬 바나나와 아몬드 건포도 넣은 오트밀죽

 

 

 

점심

- 따뜻한 레몬티, 계란 5개 (2개는 노른자까지 다 먹고 3개는 흰자만) 소금에 찍어서

- 고구마 1개, 사과 1개는 땅콩버터에 찍어 먹기

- 외출때는 쓸데 없는 걸 안 먹기 위해 바나나 1개 챙겨가기

 

 

저녁

- 잡곡밥에 쌈다시마 싸서 소고기 고추장과 함께

(이거 맛있어 보이넴)

 

 

 

아침

- 아보카도, 바나나, 사과, 견과류와 아몬드브리즈 넣고 갈아서 스무디

 

 

 

점심

- 잡곡밥에 김치와 계란 2개 넣어서 고슬고슬하게 볶은 김치볶음밥

 

 

 

저녁

- 새송이버섯과 두부만 넣은 간단한 된장국

- 잡곡밥

- 깍두기

 

 

 

아침

- 아몬드, 호두, 치아씨드, 요거트

 

 

 

점심

- 현미밥, 새싹채소, 삶은계란 1개, 아보카도 반 개

- 저염 간장, 고추장 조금, 초장 조금, 핫소스(독특) 넣어서

 

 

 

저녁

- 현미밥

- 고등어 양파 조림 (양파 깔고 고등어에 다진 마늘, 간장, 고춧가루, 된장 발라서)

 

 

 

요건 가볍게 먹고 싶은 날 식단

 

아침

- 케일주스

- 브로콜리 당근 찐 것에 소금 뿌려서

 

 

 

점심

- 두부밥 (두부 으깨고 계란 흰자와 섞어서 팬에 볶기)

- 무김치

 

 

 

두부밥은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기본적으로 먹는 식단쉬먀

 

 

 

저녁

- 흰다리 새우 찜

- 칠리 소스와 스리라차 소스

 

 

 

고기를 평소에는 잘 먹지 않고 몸에서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 가끔 먹는다고

- 스테이크

- 무김치

 

 

 

스테이크 먹고 디저트로 대봉시

 

 

12곡에 반으로 커팅된 오트밀을 넣어서 밥을 지으면 고소하다고

 

 

 

 12곡 오트밀 밥에 낫또 얹고 핫소스 뿌려서 김에 싸먹기

 

 

아침

- 바나나, 아보카도 반 개

- 불린 치아 씨드와 아몬드 밀크 넣고 갈아서

 

 

 

점심

- 현미밥

- 캔참치 기름 꼭 짜서 고추장 곁들여서

- 김

- 무김치

 

 

 

저녁

- 소고기 미역국 밥 없이

 

 

 

출처:

이소라잇LeeSora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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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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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장래희망부지런한사람 | 작성시간 26.03.02 의외로 양이 적진 않으시네
  • 작성자쓱 읽고 뇌 약간 거친다 | 작성시간 26.03.02 생각보다 양 많다 찐 건강식이야
  • 작성자Aqua | 작성시간 26.03.02 진짜 건강하게 잘 챙겨드신다
  • 작성자할수있따 | 작성시간 26.03.02 나도 저런 식단좋아하는데 차려먹기가 너무 귀찮아.... 기냥 햇반에 인공적인 반찬 하는 것도 겨우하고 살아서 부럽다
  • 작성자망고탱고밍 | 작성시간 26.03.04 운동법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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