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래와 바다
14-15년 전 동물농장에 나온 오층이라는
강아지 이야기임
오층이는 사진에 보는 것처럼 빌라 옥상 난간에 올라가서 자주 있었는데 동물농장에 주민들이 제보함
난간에서 떨어졌는데 2층에 겨우 매달려서 살았음 ㅠㅠ
그 후 동물농장에서 구조해서 보호소로 감
오층이는 동물자유연대라는 곳에 14년 정도 있었음
저기 직원들보다도 더 오래 있었던 강아지
입양문의가 1건도 없었다고 함
어릴 때 들어왔고 이제 노견이 되었음
오층이 보호자분은 봉사를 하면서 원래 리야라는 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어했는데 가족 설득 등의 이유로 바로 입양하지 못했는데 그 사이 리야가 다른 분에게 입양감
봉사하면서 유대감이 높았던 리야가 다른 곳에 입양 가서 힘들어서 눈물나셨음
오층이는 우는 보호자분을 보고 무릎을 툭 치고 옆에 앉았다고 함 ㅠㅠㅠㅠㅠ 위로해줌
서로가 구원자가 된 오층이와 보호자님
오층이는 지금 완전 이 집 보물이 되어버림💗💘💝❤️🔥
원래 강아지 입양을 망설이던 보호자 어머님도
오층이 예뻐죽겠다하심💗❤️💝
뭔가 이제 안심된 표정
14년동안 이런 날을 얼마나 기다렸을까
오층이는 아픈 곳들이 있어서
약도 꼼꼼하게 매일 잘 챙겨줘야 함
이 장면은 짧게 지나갔지만 노견 진료 안받아주는 동병들도 있어서 보호자님이 얼마나 노력하시고 오층이를 아끼는지 보였음 ㅠㅠㅠ
https://youtu.be/y-mZAUmucyI?si=37BOPCYmpwy8V_tl
영상 볼 여시들은 오층이 이야기는
06:33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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