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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웨일스겸둥이 작성시간 26.03.02 문득문득 안좋았던 일, 안좋았던 말, 경험 등등 떠오르는것도 반추의 일종인가?.. 더이상 생각 안할려고 발버둥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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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 26.03.02 반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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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alancy Stirling 작성시간 26.03.02 공포영화봄.. 무사워서 생각이 좀 끊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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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동석. 작성시간 26.03.02 우울증 약복용 5년차 공감하고 갑니다..
진짜 심할때는 어제,오늘 있던 일처럼 생생히 기억나고 분노하고 울고 미친사람됨 -
작성자언제나 사랑이 옳았던 적은 없다 작성시간 26.03.02 이거 자기한테 맞는 약을 먹으면 강제로 안 하게 됩니다! 우울증 약 복용 7-8년차 여시 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