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6472?sid=104
"지도부 완전 제거" 미국-이란과의 군사 충돌 장기화 우려, 전쟁서 미군 3명 사망 인정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오후(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리고 "조금 전 미군은 이란에 대한 주요 전투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
| ⓒ X계정 캡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4주 정도 지속될 수 있다고 시사했다.
트럼프는 미국 시간으로 1일 미국 <데일리메일>과 전화 인터뷰에서 이번 전쟁과 관련해 "(전쟁은) 항상 4주 정도 걸리는 과정이었다, 아무리 강력하고 큰 나라라도 4주, 아니면 그보다 더 짧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메일> 역시 이를 근거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전쟁에 대한 잠재적 일정으로 전투가 4주간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전쟁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우리는 그들의 지도부를 완전히 제거했다, 48명인 것 같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았다"고 말했다. 이란과의 대화 재개 가능성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모르겠다, 그들은 대화하고 싶어 하지만, 지난주에 했어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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