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삶은 내가 운전하는 버스같은거임.jpg 작성자solulu|작성시간26.03.02|조회수22,972 목록 댓글 6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악귀나 빼고 부모님도 형제자매도 친구도 애인도 지인도 다 손님이라고 생각하면 ,,위로 되지만서도 한편으로는 슬픈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강의 나 | 작성시간 26.03.03 슬퍼.ㅠ 작성자¡Vamos! | 작성시간 26.03.03 우리 가족들은 내리지 마ㅡㅡ 나머진 그러를 그려 작성자응어쩔탱 | 작성시간 26.03.03 ㅠ_ㅠ 나는 우리 엄마 버스에서 손님할래 작성자1년내내행복한여시 | 작성시간 26.03.03 나는 손님 귀한줄 모르는 버스였던거 같다 작성자lateCheckout | 작성시간 26.03.03 엄빠는 못내려 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