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운명전쟁49' 긴급 면담..순직 소방관 유족 "다큐 제작 속임수 NO" 정정
일각에서 제기된 '다큐멘터리 제작을 빙자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오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앞서 "국가유공자를 기리는 프로그램을 제작 중이라며 사진 사용 동의를 구해놓고, 정작 삼촌의 죽음을 우롱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유가족이 동시기에 다른 제작사로부터 다큐멘터리 제안을 받았던 사실과 혼선이 빚어지며 발생한 오해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A씨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고 속였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며 "여러모로 오해가 생겨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송구하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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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 어떻게 되어가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같은 시기에 다른 다큐도 제의가 들어와서 그 순직 소방관 유가족 분이 헷갈리셨나봐
운명전쟁 제작진은 제대로 설명하고 동의받은 게 맞다고 함...
+) 유가족이 돈 받았다고 넘겨짚는 댓글은 자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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